보는 것을 넘어, 직접 제어
화면을 보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탭해서 클릭하고, 두 손가락으로 스크롤하고, 키보드로 입력하세요. 한글 입력도 그대로 전달됩니다.
P2P 원격 데스크톱 · 내 기기에 직접 연결
QR 한 번으로 Mac 화면을 폰에서 보고 직접 제어합니다. 화면 데이터는 내 기기 사이에서만 오가요.
화면에 QR 코드 표시 중
Mac 화면 수신 중
사용법
설치, QR 스캔, 지문 확인. 세 단계면 내 폰에 Mac이 뜹니다.
Mac(macOS 13 이상)과 Android 폰(8.0 이상)에 각각 앱을 설치하세요. 계정 입력 없이 켜면 바로 준비됩니다.
계정 0개 · 설정 0단계
Mac 화면에 뜬 QR을 폰으로 스캔하면 양쪽에 6자리 지문이 표시됩니다. 숫자가 같은지 확인만 하면 끝.
지문 6자리 직접 비교
Mac 화면이 폰으로 실시간 전송됩니다. 탭해서 클릭하고, 스크롤하고, 키보드로 입력까지 할 수 있어요.
터치·키보드 원격 제어
연결 후에는
연결 이후의 일은 BeamLink가 알아서 처리해요. 신경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Wi-Fi 상태가 나빠지면 해상도와 비트레이트를 낮춰 끊김 없이 이어주고, 좋아지면 다시 끌어올립니다.
Wi-Fi가 잠시 흔들려도 앱이 자동으로 다시 연결합니다. 홈 화면으로 튕기거나 처음부터 다시 할 일이 없어요.
화면이 꺼진 Mac도 폰의 깨우기 버튼으로 깨울 수 있습니다. Mac 앞까지 갈 필요가 없어요.
Tailscale이 켜져 있으면 다른 네트워크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연결됩니다. BeamLink가 자동으로 감지해요.
설정에 켜두면 연결을 종료할 때 Mac을 잠그고 화면을 끕니다. 자리를 비운 뒤에도 화면이 그대로 노출되지 않아요.
기능
화면을 보여주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실제 사용에 필요한 기능만 담았어요.
화면을 보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탭해서 클릭하고, 두 손가락으로 스크롤하고, 키보드로 입력하세요. 한글 입력도 그대로 전달됩니다.
IP 주소, 포트 번호, 기기 검색 같은 설정은 전부 생략했습니다. QR을 스캔하면 내 Mac과 폰이 자동으로 연결돼요.
처음 페어링 시 양쪽 장치의 6자리 지문을 직접 비교합니다. 한 번 확인한 장치는 다음부터 자동으로 신뢰돼요.
Mac과 폰 사이의 모든 데이터는 암호화된 직접 연결로만 흐릅니다. 외부 서버를 거치지 않아 가로챌 경로가 없어요.
Mac과 폰의 하드웨어 인코더·디코더를 그대로 사용해 부드럽고 배터리 부담이 적습니다. 네트워크가 받쳐주면 최대 1080p60까지 올라가요.
Mac에서 복사한 텍스트가 폰에 바로 도착하고, 폰에서 복사한 내용도 Mac에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원격 세션 동안 민감한 창은 가상 디스플레이로 옮기고 물리 화면은 어둡게 유지해요(프라이버시 셔틀). Mac 앞에서 누군가 입력하면 연결이 즉시 끊깁니다.
Mac에서 재생되는 시스템 오디오가 저지연으로 함께 전송됩니다. 영상을 보면 소리가 거의 동시에 들려 화면과 어긋나는 일이 없어요.
가격
Android 앱 한 번 구매로 모든 기능을 평생 씁니다. Mac 호스트 앱과 향후 업데이트는 무료입니다.
Android 앱 한 번 구매로 모든 기능을 평생 씁니다. Mac 호스트 앱은 무료입니다.
FAQ
네. BeamLink는 기기 사이에 직접 연결을 만들기 때문에 외부 인터넷 없이도 작동해요. 집 밖에서는 Tailscale을 켜면 다른 네트워크에서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Mac은 macOS 13 이상, Android는 8.0 이상이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 기기를 연결할 수 있는 네트워크 환경이면 돼요.
Mac과 Android 폰에 각각 BeamLink 앱을 설치하면 준비 끝입니다. 회원 가입, 이메일, 비밀번호는 전혀 필요하지 않아요.
화면과 입력 데이터가 회사 서버를 거치지 않고 내 Mac과 폰 사이에서만 오가기 때문입니다. 확인할 계정이 애초에 없으니 이메일을 맡길 일도, 비밀번호를 잊어버릴 일도 없어요.
네. 화면을 탭하면 클릭으로 전달되고, 드래그·두 손가락 스크롤·확대 축소도 지원합니다. 키보드 입력은 한글을 포함해 그대로 전달되고, Esc·Tab·F1–F12 같은 특수키도 쓸 수 있어요. 특수키는 탭하면 한 번만, 길게 누르면 계속 누른 상태로 동작합니다.
네. Mac에서 재생되는 시스템 오디오가 화면과 함께 폰으로 전송됩니다. 소리가 거의 지연 없이 들려서 영상의 소리와 화면이 어긋나지 않아요.
아니요. 모든 전송은 Mac과 폰 사이의 암호화된 직접 연결로 이루어지고, 외부 서버나 클라우드를 거치지 않습니다. 화면 데이터는 내 기기를 벗어나지 않아요.
양쪽 장치에 6자리 보안 지문이 표시됩니다. 숫자가 같은지 직접 눈으로 비교하면 끝. 한 번 확인한 장치는 다음부터 자동으로 연결돼요.
네, 두 가지입니다. 화면을 폰으로 복제하는 데 '화면 녹화' 권한, 폰에서 본 터치와 키보드 입력을 Mac에 전달하는 데 '손쉬운 사용' 권한이 필요해요. macOS가 요구하는 절차이고, 이 권한으로 수집되는 데이터는 없습니다.
가까운 네트워크에서는 별도 계정 없이 바로 연결되고, Mac과 폰에 Tailscale이 켜져 있으면 다른 네트워크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어요.
회사·학교·공용 네트워크는 보안 설정으로 기기 간 통신을 막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Mac과 폰에 Tailscale을 켜면 네트워크가 달라도 연결할 수 있어요. CGNAT 환경의 외부망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해결됩니다.
먼저 두 기기가 서로 연결할 수 있는 네트워크에 있는지 확인하고, Mac 방화벽이 켜져 있다면 BeamLink를 허용해 주세요. 공유기의 'AP 격리' 설정이 켜져 있어도 기기 간 통신이 막힙니다. 원인별 해결 순서는 문제 해결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어요.
앱 설정에서 성능 모드를 'Fast'로 바꿔 보세요. 해상도를 낮춰 지연을 최소화합니다. 5GHz Wi-Fi를 쓰고 공유기와 가까이 있을수록 좋고, 네트워크가 흔들리면 화질이 자동으로 조정되었다가 회복돼요.
현재는 1대의 Mac과 1대의 Android를 1:1로 연결해요. 여러 기기를 동시에 연결하는 기능은 추후 제공 예정입니다.
Android 앱은 Google Play에서 1회 결제 ₩13,000으로 구매합니다. 한 번 사면 평생 쓰고, 향후 업데이트도 무료입니다. Mac 호스트 앱은 무료예요.
버그, 기능 제안, 기타 문의는 help@getbeamlink.com 으로 보내주세요. 연결 문제라면 앱의 진단(Diag) 화면 정보를 함께 보내시면 더 빠르게 도와드릴 수 있어요.